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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장애인복지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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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초 앞을 지키는 허성무씨 교통사고로 얻은 장애 아이들의 등굣길 안전 지킴이 되다
글쓴이 문화여가지원팀 작성일 2021-05-04
photo

매일 아침 계성초 등굣길에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 호루라기 소리가 ‘삐익-’하고 경쾌하게 울리면 지나가던 차가 멈추고, 아이들이 길을 건너 학교를 향한다.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해 지각하는 아이들까지 안전하게 등교시키고 나면 9시가 넘는다. 아이들이 방학하면 함께 방학하고, 개학하면 같이 개학한다. 비가 올 때는 한 손에는 우산, 한 손에는 안전지휘봉을 들고 교통지도에 나선다.


이렇게 허성무(채운동·58) 씨가 교통봉사를 한 게 무려 30년이 넘었다. 장애로 걷기조차 어렵고 자꾸만 기억을 깜빡하면서도 교통지도만큼은 잊지 않는다. 그는 “몸이 불편하니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여건이 아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한수미기자>


'오늘도 비가 오는 와중에도 계성초에서 아이들의 안전 등교를 위한 교통지도를 끝마치고 온 허성무 회원님'을 위한 직원들의 깜짝 인사 및 선물을 준비 하였습니다 

"몸 건강히 오래동안 아이들 곁을 지키면 힘내주세요"


첨부파일 : 허성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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