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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참여자에게 공간 마련
글쓴이 운영지원팀 작성일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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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새롭게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 조성된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 휴게실에서 참여자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 이하 복지관)이 ‘보이지 않는 인권’을 발굴해 이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다.

현재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는 행정 업무 지원과 소독 등 환경 관리 분야의 장애인 일자리 14명이 배치돼 근무하고 있다. 이 중 7명은 8시간 동안 온종일 복지관 직원들과 함께 사무실에서 근무하지만 4시간만 근무하는 7명에게는 개별 공간을 마련되지 못한 상황이었다.

복지관에서는 올해 공간 활용에 대해 고민하던 중 7명의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에게도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고 2층의 프로그램실을 조정해 공간을 마련했다. 정춘진 관장은 “직원들과 내부 논의 결과 보이지 않는 인권을 찾아내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모았다”며 “별도의 예산이 없어 그동안 마련하지 못했던 휴게공간을 마련해 일자리 참여자들이 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은 이 외에도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공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재구성해 왔다. 장애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쓰이지 않던 2층 야외 데크공간에 보치아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관장실 규모를 축소해 1층으로 옮기고 대신 이 공간을 장애인 직업 평가 및 상담실로 꾸몄다.

또한 조리공간이 마련돼 있었으나 시각장애인 탁구실로 사용돼 공간의 효율성이 떨어졌던 곳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실로 조성했다. 이밖에도 적은 인원이 사용하는 공간을 재정비해 다수가 사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도 했다.

정춘진 관장은 “한정적인 공간을 재발견하고 복지관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는 올해 당진시복지재단이 위탁을 맡아 운영할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와 민들레처럼이 시작할 주단기장애인보호시설 등과 협력해 복지기관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해 나가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수미  d911112@naver.com



출처 당진시대<http://www.dj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439>


첨부파일 : 86439_63886_4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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